하나님의 복수와 신원하심
롬 2:1-8
(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2)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3)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6)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8)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마지막 날이 가까울수록 세상은 점점 더 악해지고,
사람들 간의 사랑이 식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며, 미워하여 따돌려 큰 상처를 주고
더 나아가 사기를 쳐서 망하게 만들거나 심지어 살인까지 저지르는
악행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더 안타까운 것은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교회에 열심히 다니며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닮고 거룩함에 이르기를 전혀 노력하지도 않으며
다른 사람을 근거 없이 비방하거나 질투하고 미워하며 상처를 주는 큰 죄를 범하고 있습니다.
창 4:10-12
(10)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11)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12)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계 6:10
(10)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질투에 사로잡힌 가인은 동생 아벨을 돌로 쳐서 죽였습니다.
그러자 아벨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하나님께 호소하였고 그 호소를 하나님께서 들으셨습니다.
또한 마지막 그 날에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자들이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라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탄원할 것입니다.
잠 24:12
(12)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
억울하게 죽임을 당하거나 상처를 받은 자들의 모든 탄원은 하나님께 전달됩니다.
이처럼 세상의 모든 범죄는 하나님 앞에서 단 한 개도 감출 수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모든 행위와 마음의 생각을 아시며
각 사람의 죄를 낱낱이 아십니다.
그리고 때가 차면 하나님의 진노와 보응이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나 1:2-3
(2) 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르는 자에게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시며
(3)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벌 받을 자를 결코 내버려두지 아니하시느니라
여호와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구름은 그의 발의 티끌이로다
출 32:33-34
(3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범죄하면 내가 내 책에서 그를 지워 버리리라
(34) 이제 가서 내가 네게 말한 곳으로 백성을 인도하라
내 사자가 네 앞서 가리라 그러나 내가 보응할 날에는 그들의 죄를 보응하리라
하나님은 죄에 대하여 진노하시며 보복하시는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며 범죄 하는 자는 하나님의 책에서 지워지며
보응의 날이 되면 진노로 보응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과 공의로서 벌 받을 자를 결코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시 28:3-4
(3) 악인과 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나를 끌어내지 마옵소서
그들은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들의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4) 그들이 하는 일과 그들의 행위가 악한 대로 갚으시며
그들의 손이 지은 대로 그들에게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그들에게 갚으소서
잠 14:14
(14) 마음이 굽은 자는 자기 행위로 보응이 가득하겠고 선한 사람도 자기의 행위로 그러하리라
사 3:10-11
(10) 너희는 의인에게 복이 있으리라 말하라 그들은 그들의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임이요
(11) 악인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이는 그의 손으로 행한 대로 그가 보응을 받을 것임이니라
입으로는 화평을 말하면서 마음에는 악독이 있는 자들은
세상 사람들보다도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에게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겉으로는 거룩한 척, 믿음이 깊은 척하지만 그 마음에는
사탄을 닮은 온갖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여
진실 된 마음으로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는 사람들을 모함하며 큰 상처를 주고
끌어내려 짓밟는 죄를 범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당연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사탄이 교회에 심어놓은 가라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행위대로 반드시 보응을 받게 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자신이 심은 그대로 거두게 되는 것이 진리입니다.
겔 7:3-4
(3) 이제는 네게 끝이 이르렀나니 내가 내 진노를 네게 나타내어
네 행위를 심판하고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보응하리라
(4)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히 여기지도 아니하고 네 행위대로 너를 벌하여
네 가증한 일이 너희 중에 나타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마지막 그 날에는 각 사람의 행위대로 하나님의 진노와 보응과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그 때에는 하나님께서 더 이상 인간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며 긍휼히 여기시지도 않으시고
행위대로 벌하여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 불에 넣으실 것입니다.
각 사람에게는 정해진 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우리는 불의의 사고나 천재지변으로 오늘 갑자기 죽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오늘 다시 오실지도 모릅니다.
정해진 시간이 다 지나고 나면 기회는 더 이상 없습니다.
아직 시간과 기회가 있을 때
우리는 우리 자신을 솔직하고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돌아보고
후회하며 돌이키며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시간과 기회가 남아있을 때 자신을 점검하는 사람이 복된 사람입니다.
시 54:7
(7) 참으로 주께서는 모든 환난에서 나를 건지시고
내 원수가 보응 받는 것을 내 눈이 똑똑히 보게 하셨나이다
살전 4:6
(6) 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언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라
갈 6:9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고후 1:3-6
(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오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5)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6) 우리가 환난 당하는 것도 너희가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요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너희가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다른 사람으로부터 억울하게 당한 사람은 말로 표현이 불가능할 정도로
마음이 무척 견디기 힘들고 괴로울 것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낙심하지 않으며 기도하여 하나님께 맡기며
예수님의 사랑을 닮아 오히려 사랑하고 불쌍한 그들을 위해서 중보기도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크게 기뻐하시며 의인이라 칭하시고
그의 억울함과 괴로움을 위로하시며 신원해주실 것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진리와 복음을 위하여 고통 받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더욱 사랑해주시며 위로해주시며 안아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때에 크게 칭찬을 받으며 영광된 자리에 앉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 진리의성령교회 가족 여러분
이 세상이 날로 더욱 악해져만 가며 썩어갈지라도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과 언약을 붙들고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사랑을 닮기를 부단히 노력하며
혹시라도 우리가 다른 사람을 억울하게 하거나 상처를 준 일이 있다면
즉시 가서 사죄하고 화평하기를 힘써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서의 모습을 갖추며
썩어가는 세상에 섞여 같이 썩어가지 않도록
매일 말씀과 기도와 찬송으로 성령충만하여 각성하고
우리에게 남은 시간동안 매일 승리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려서
우리 각자가 마지막 그 날에 하나님께 칭찬과 신원하심을 받고
영원한 천국에서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하시는 복을 누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진리의성령교회 윤목사 올림
진리의성령교회 2014.04.13. 주일설교 중
감사와 다짐의 노래
427장 내가 매일 기쁘게
1. 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주의 팔이 나를 안보함이요
내가 주의 큰 복을 받는 참된 비결은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2. 전에 죄에 빠져서 평안함이 없을 때 예수 십자가의 공로 힘입어
그 발 아래 엎드려 참된 평화 얻음은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3. 나와 동행하시고 모든 염려 아시니 나는 숲의 새와 같이 기쁘다
내가 기쁜 맘으로 주의 뜻을 행함은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4. 세상 모든 정욕과 나의 모든 욕망은 십자가에 이미 못을 박았네
어둔밤이 지나고 무거운 짐 벗으니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후렴]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하시네 좁은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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