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갑시다. 요한은 환상 속에서 하늘로부터 거룩한 성이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요한계시록 21장과 22장에서 그 성을 이렇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계21:2) *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계21:3) * 엄청난 규모(계21:16) * 보석으로 꾸민 기초 석(계21:19-20) * 144 규빗 높이의 성곽(계21:17-18) * 항상 열려 있는 열두 진주 문(계21:21-25) * 정금으로 된 성의 길과 성곽(계21:11,23) * 수정 같은 생명수의 강(계22:1) * 만국을 소성시키는 생명나무(계22:2) * 하나님의 보좌(계22:3) 그 성에는 없는 것들이 많을 것입니다. 우리의 하늘 본향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찾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 바다(계21:1) * 눈물(계21:4) * 사망(계21:4) * 아픈 것(계21:4) * 애통하는 것(계21:4) * 성전(계21:22) * 해(계21:23) * 달(계21:23) * 속된 것(계21:27) * 거짓말(계21:27) * 저주(계22:3) * 밤(계22:5) 이 얼마나 놀라운 곳입니까? 우리의 하늘 본향은 하나님의 영광과 어린양의 영광으로 항상 빛날 것이므로 더 이상 밤이 없을 것입니다(계21:23,21:5).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성전이 될 것이므로 더 이상 성전이 필요 없을 것입니다. 예비 된 슬기로운 신부들은 공중으로 내려오는 예 새 예루살렘 성, 거기서 영원 히 왕 노릇할 것입니다(계22:5) 우리는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 것이며,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을 새길 것입니다 (계22:4) 신부들은 영원히 생명나무를 가까이할 것입니다(계22:2,14).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 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계22:14) 하나님의 자녀가 된 권세(요1:12)가 성에 들어갈 권세로 바꿔지는 시대의 사람 들은 두루마기를 빠는 행실인 날마다 회개의 합당한 삶을 살기 위해선 기히 올 렸던 아래의 말씀을 저와 같이 다시 한번 상고하시자구요... (마지막 때 말씀 6567의 일부) “내가 망가지고 부서지고 무너지고 깨져야만 앞서간 선진들처럼 죄가 깨달아지 고 발견되므로 지은 죄를 뉘우치고 슬퍼하며 마음을 돌이키고 성령으로 새롭게 하 심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발.뉘.슬.돌.새) 왜?... 생생한 지옥 간증들을 듣고 보노라면 지옥 간 사람들의 죄가 전부 내 죄이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여호와여 내 소시의 죄와 허물을 기억지 마시고(시25:7)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시51:3) 욥은 어렸을 때에 지은 죄를 받게하시오며(욥13:26), 나의 불법과 죄가 얼마나 많으니이까 나의 허물과 죄를 내게 알게 하옵소서(욥 13:23) 욥은 친구 엘리바스에게 내게 가르쳐서 나의 허물된 것을 깨닫게하라...(욥 6:24)고 까지 했습니다. 다윗은 눈을 감고 자신의 죄 많고 추한 과거를 발견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깊은 사랑을 받는 증거입니다. 자신은 누구보다도 죄가 많음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주님은 이런 사람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더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일방적인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구사일생으로 지옥형벌 피하고 속히 오시는 신랑 예수님을 기다리게 하시는 사 랑....이 사랑은 나의 죄를 발견하게 하고 “나는 죄인입니다”하고 부르짖을 때 용서해주시고 찾아와서 만나주시는 주님 과 나와의 영원한 사랑입니다. *.말씀으로 지은 죄를 발견합시다. “그날에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들에게 들렸는데...백성이 이 율법(말씀)을 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서 모두 분리하였느니라”(느13:1-9) 말씀을 들은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 안에 더 깊은 죄를 발견하게 됩니다. 바벨론 포로 기간 약해진 이스라엘 사회적 기반을 틈타서 정치 경제 종교 면에 서 기득권을 이용해 이스라엘 민족의 회복에 많은 방해 요인이 된 모압과 암몬 족속을 말씀으로 깨달은 백성들이 섞인 무리를 모두 분리해 내게 된 것입니다. *.성령으로 죄를 발견합시다.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딛 3:5) 죄고백은 죄를 발견한 사람만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부패의 본성은 죄의 발견을 방해합니다. 어지간한 통찰력과 분별력이 없이는 죄가 죄로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죄에 대한 민감성, 죄를 죄스럽게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죄의 발견은 엄밀히 말해 성령의 사역입니다. 성령이 조명해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죄를 발견할 수 없습니다. 성령께 간구해야 합니다. "우리의 죄를 보게 하여 주소서. 죄를 죄로서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죄를 발견한 후에, 죄 고백이 이루어지고, 죄고백이 있어야만 죄 사함의 은혜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은혜가 많이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죄 사함의 은혜가 아닙니 까? 많은 죄를 사함 받은 자는 복이 있습니다. 사람이 죄 많은 사람이 있고, 죄가 적은 사람이 있습니까? 물론 그렇습니다. 그러나 죄가 아무리 많고 적어도, 죄 사함의 분량과 비례하지 않는 것입니다. 죄가 아무리 적어도, 그 죄를 철저히 발견한 사람은 많은 죄를 가지고도 죄 고 백이 없는 사람보다 더 많은 죄 사함의 은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 때로 주님의 은혜가 마음에 생생하게 느껴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내가 죄인이라는 인식, 나의 죄가 얼마나 많은 가에 대한 발견이 없기 때문입니다. 나의 죄에 대한 발견과 고백과 죄 사함의 은혜가 있을 때 주님의 은혜가 강물과 같이 넘쳐흐르게 될 것이다. 마음이 뜨거워질 것입니다... 그렇지만 죄에 눈이 어두워서 발견하지 못하면 사탄의 종이 되어 결국은 지옥 형벌입니다. 외식하는 사람이 양심에 화인 맞은 사람이고(딤전4:1-5) 신랑 오실 때가 다 됐는데 등불이 꺼져가는 것도 모르고 세상 잠에 취해 있는 자(마25:3)도 양심에 화인 맞은 자입니다. 우리는 오직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찾아가는 자(벧전3:21)가 되어야 합니다. 착한 양심을 가지고 믿음 안에서 선한 싸움을 영광의 그날까지 잘 싸워야 합니 다.(딤전1:18) 가룟 유다는 스스로 뉘우치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불신자들도 일기장에 죄를 뉘우치고 반성은 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 보혈의 피로 두루마기 곧 세마포를 빠는 자들은 주 십자가 보혈의 공 로로 회개와 거룩함을 회복,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성에서 혼인잔치 후 신랑 예 수님과 함께 혼인여행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세례요한부터 예수님과 베드로로 오늘 날에 이르기까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 웠느니라’계속 유효한 말씀입니다. 회개하면 천국이요 곧 새 예루살렘 성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서두의 하늘나라에 대한 묘사와 함께 성경은 계22장에서 끝을 맺고 있습니다. 주님 자신이 신부들과 함께 거하시게 될 그 집의 놀라운 모습을 생각할 때, 행여나 오늘 오시지 않나 하루하루 고대하는 신부들은 다만 요한처럼“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22:20)라고 말 할 수 있을 뿐 입니다. 주님의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불충한 죄인 [카페명] 아이러브 지져스 [주소] http://cafe.naver.com/iljesus [작성자] 김베드로 [출처]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 갑시다. (예수님 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작성자 김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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